편집 : 2017.5.24 수 15:22
본교 소모성 경비와 교육여건 지출, 모두 감소하는 추세 보여
지난 2013학년도부터 3년간 본교의 교육여건 지출과 그 외의 소모성 경비가 줄고 있는 추세다. 이는 본교의 교비회계 수입이 해마다 감소하기 때문이다. 본지는 교육여건 지출을 △실험실습비 △도서구입비 △기계구입비 등 학생들의 학습을 위해 사용되는 지출로, 소모성 경비를 △홍보비 △회의비 △행사비 △업무추진비 등 학생들의 학습 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지출로
人터뷰

“총장, 교수, 학생을 비롯한 모든 학내 구성원들이 하나가 된다면 숭실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을 것”

“총장, 교수, 학생을 비롯한 모든 학내 구성원들이 하나가 된다면 숭실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을 것”
제14대 총장으로 당선된 후 100일이 흘렀는데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가. 시...
사설
2017년의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
지난주 거행된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관심을 끈 것은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첫 번째 기념식이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기념사에 담긴 내용 때문이었다. 지난 몇 년 동안 정부가 애써 외면하거나
안전의식의 중요성
얼마 전 형남공학관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가 출동하는 등 소동이 일었다. 다행히 초기에 불길을 잡을 수 있어서 다친 사람도 없고 큰 피해 없이 일단락되었지만 그 광경을 지켜본 구성원들은 한때나마 많은 걱정을 하였다.
자유여론
19대 대선,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이번 19대 대선은 그 어느 대선보다 국민들의 최대의 관심사였다. 그리고 대통령 후보 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끝나면서 결국 문재인 후보가 우리나라를 책임질 19대 대
본교 학생들, 학교 서버 해킹 당한 것으로 오해… 한바탕 소동
본교 학생들이 학교의 서버가 해킹당한 것으로 오해를 해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 지난달 18일(화)에 방송 3사 중 하나인 K사는 ‘30여 개 대학 해킹… 성적 조작·연구 유출 우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 기사에는 본교 학사관리 시스템인 유세인트가 자료화면으로 등장했고 본교 정보과학
김영란법 시행 이후 첫 스승의 날… ‘혼란’
오는 15일(월)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 시행 후 맞는 첫 스승의 날이다. 본교 베어드학부대학 A 교수는 스승의 날을 앞두고 혹시나 김영란법에 저촉돼 처벌 받을까 매우 조심스럽다. 그리고 스승의날에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작은 선물이나 카네이션까지도 거부해야 하
대학 담론
“청년에게 투표란 나라를 바꿀 수 있는 첫 걸음”
지난 9일(화)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 이어 투표 마감 시간인 오후 8시부터 약 8시간 동안 개표가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약 41.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는 지난 몇 개월간 정권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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