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4.18 화 12:17
본교 소모성 경비와 교육여건 지출, 모두 감소하는 추세 보여
지난 2013학년도부터 3년간 본교의 교육여건 지출과 그 외의 소모성 경비가 줄고 있는 추세다. 이는 본교의 교비회계 수입이 해마다 감소하기 때문이다. 본지는 교육여건 지출을 △실험실습비 △도서구입비 △기계구입비 등 학생들의 학습을 위해 사용되는 지출로, 소모성 경비를 △홍보비 △회의비 △행사비 △업무추진비 등 학생들의 학습 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지출로
人터뷰

“작고 여린 생명을 보호하겠다는 기독교 정신이야말로 환경 운동의 핵심이다”

“작고 여린 생명을 보호하겠다는 기독교 정신이야말로 환경 운동의 핵심이다”
지난 14일(금) 경복궁 역 근처에 있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를 방문했다. 기독...
사설
학보사의 존재 가치는 비판하는 자세에 따라 결정된다
대학언론들은 수난시대를 겪고 있다. 대학 본부의 요구에 따라 학교를 비판하는 내용의 기사를 축소시키는 등 각 대학이 학보사의 편집권을 간섭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6월 한국외대의 학보사에서 보수 성향을 띤 동문을
세월호, 지도자, 대통령 선거
한국 사회에 커다란 트라우마를 남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꼭 세 해가 지났다. 90년대 말의 IMF 사태가 경제적인 측면에서 우리의 생활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면 세월호 참사는 안전과 생명이라는 보다 더 근본
자유여론
찍먹과 부먹의 신학적 고찰
“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바로 탕수육이다. … 인생은 B(irth)와 D(eath) 사이의 C(hoice)라는 경구처럼 탕수육은 집으로 온 순간부터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 페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교과과정 공개되지 않아 학생들 불만 일어
본교가 올해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이하 자유전공학부)를 신설했으나, 아직까지 자유전공학부의 커리큘럼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 학생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자유전공학부는 1학년 때 지정된 △교양교육 △SW기초교육 △전공기초교육 △융합역량교육 등을 이수한 후 2학년 때부터 △스마트자동차 △에너지공학 △정보
여성 직원 비율 높은 편, 계약직 많고 관리직 적어
본교 여성 직원의 비율이 서울 소재 주요 사립대학 20곳에 비해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준 본교 직원의 남녀 성비는 약 1.26 대 1로 서울 소재 주요 사립대학 20곳의 평균 성비인 약 1.36 대 1보다 낮아 본교의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편이었다. 그러나 여성 직원 중 과반수가 계약직
대학 담론
교육부의 체육특기자 제도 개선 시도, 논란의 불씨 되나
대학교 1학년까지 배구를 하다 잦은 부상으로 현재 코트를 떠난 A 군은 중학교 3년과 고등학교 3년을 새벽, 오후, 야간 운동으로 보냈다. 방학 때는 오전 운동도 했고 수업도 다 참석했다. 그렇게 6년을 보냈고 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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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변모하는 세상의 지도를 손에 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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