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9.19 화 19:57
본교, 교육수요자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른 개선에 무게 둔다
만족도 조사 결과 관리 규정 변경… 각 학내 부서, 의무적으로 개선 계획 수립해야
본교의 각 학내 부서는 지난해 진행된 교육수요자만족도 조사(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라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이행했다. 지난 4일(월), 본교는 학생들의 불만사항이 학교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만족도 조사 결과 관리 규정을 변경했다. 이로써 이번 학기부터 학생팀은 만족도 조사 결과를 총장 및 대학발전기획위원회(이하 위원회)에 매년 보고해야 한다
강의별 폐강 기준 완화됐으나… 폐강 강의 수 늘어
이번 학기에 폐강된 강의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이번 학기에 폐강된 강의 수는 총 53개로, 지난 학기에 비해 17개가 늘었다. 이는 등록휴학제가 폐지되면서 수강신청을 한 학생 수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미 신청한 강의가 폐강되자 일부 학생들은 다른 강의를 재신청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앞둔 본교는 ‘전임교원 강의담당 비율’
人터뷰

“창업은 자신이 하는 만큼 결과가 주어지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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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거닐면 굶주리고 병든 유기견을 쉽게 볼 수 있다. 그 유기견들은 보호...
사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근본적 대책을 세워야
지난 3~4년 사이에 외국인 유학생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금년도 1, 2학기 통계를 보면 어학 연수생 900여 명, 학부생 1,300여 명, 교환학생 350여 명 등 2,700명에 달하는 외국학생들이 숭실대에서
졸업 필수 교과목의 질 제고해야
대한민국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기란 쉽지 않다. 반면 대학에 입학한 후 졸업을 하는 것도 마냥 쉬운 일은 아니다. 대학마다 학생들이 졸업하기 위해 충족해야 할 조건들을 지정해 두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학생
자유여론
은행의 최대 순이익의 이면
주요 은행들의 순이익이 1조원을 넘거나 1조원에 육박한다는 발표가 났다. 경기의 호전으로 부실대출이 줄어들고, 시중금리상승의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이 다수의 생각이다. 하지만 비용 등의 부담으로 지점을 공격적으로 줄이
본교, 살충제 계란 파동 여파에 “엄중히 계란 선별 중”
지난 8월 이른바 ‘살충제 계란’이 전국적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계란에서 살충제의 화학성분인 피프로닐과 비펜트린이 안전 기준치 이상 검출됐기 때문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농가 40여 곳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계란이 발견됐으며, 해당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은 모
본교 졸업생 취업률 높은 편… “공학계열 학생이 많기 때문”
본교 졸업생 취업률이 수도권 소재 대학에 비해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본교의 졸업생 취업률은 약 57%로 본교와 비교되는 9개 대학 중 2위를 기록했다. 경력개발센터에 따르면 이는 비교적 취업에 유리한 공학계열 학생들의 비율이 높고, 본교생에 대한 기업들의 평가가 대체적으로 긍정적이기 때문이다
대학 담론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키워드는 ‘권역별 평가’
수도권과 지역 구분 없이 이뤄졌던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이하 대학평가)와 달리 내년에 시작될 2주기 대학평가는 권역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일부 대학은 평가 방식이 대폭 변경된 2주기 평가를 앞두고 암울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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