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의 작은 톱니바퀴
숭실의 작은 톱니바퀴
  • 김이슬 수습기자
  • 승인 2018.09.10 00:51
  • 호수 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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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월)부터 개강과 동시에 교내 근로 학생들의 업무가 시작됐습니다. 교내 근로는 일손이 부족한 부서에서 학생들을 선발해 업무를 돕게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학생들 역시 공강 시간을 활용해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교내 근로를 선호합니다. 교내 근로 신청 이후 부서에 배정된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매주 10시간에서 20시간 정도 일을 합니다. 이러한 근로는 △단과대별 교학팀 △체력 단련·기구실 △캠퍼스 시설팀 △장학팀 등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자주 가는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는 도우미들 역시 근로 학생들입니다. 이렇듯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교내에서 근로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는 것은 교직원들과 더불어 근로 학생들이 노력해주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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