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4.18 화 12:17
숭대시보 소개
1897년 숭실학당으로 개교하여 1912년 한국 최초의 대학으로 정식인가를 받으면서 1919년 4월 4일 『崇大時報』란 학보를 창간했다.

『숭대시보』는 본교를 대표하는 대학신문으로서 매주 월요일마다 신문을 제작, 발행하되 중간 시험기간에 2주 휴간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한 학기당 12호, 1년에 24호의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여름방학 및 겨울방학 기간에는 신문을 발행하지 않으며, 이 기간 동안에는 기자들의 교육이 이뤄지고 다음 학기 기획을 준비하게 된다.

△대학 △대학기획 △특집 △대학담론 △교양 △人터뷰 △원형잔디 △청춘예찬 등 8면으로 이뤄진 본 보에서는 한 주간 일어난 교내 이슈 및 사회·문화적 이슈 또한 담아내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와 학생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돕고, 학내 구성원들의 여론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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